
월마트 · Walmart
월 이용료 없이 합리적 수수료의 Walmart Marketplace. WFS 자체 물류 또는 US 3PL 기반 Ship by Seller로 납품합니다.
월마트·타겟·코스트코·베스트바이 납품은 아마존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EDI(전자 문서 교환), ASN(사전 출고 통지), 라벨링 규격, 배송 윈도우 등 까다로운 요건을 하나라도 어기면 차지백(Chargeback)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피앤피라인은 해상 운송으로 인천에서 캘리포니아·텍사스 직영 창고까지 들여온 후, 대형 유통사별 납품 서류와 라벨링 요건을 준수해 정시 납품까지 완료합니다.
아마존은 셀러가 FBA 창고에 보내면 이후 배송을 알아서 처리합니다. 대형 유통 납품은 다릅니다.
월마트·타겟 등은 주문서(850), 출고 통보(856 ASN), 인보이스(810)를 EDI 표준 형식으로 주고받을 것을 요구합니다. EDI 시스템 없이는 납품 자체가 불가합니다.
납품 트럭이 도착하기 전에 정확한 SKU·수량·박스·팔레트 정보를 미리 전송해야 합니다. 오류가 있으면 하역을 거부하거나 차지백을 부과합니다.
유통사마다 바코드 위치, 팔레트 높이, 박스 라벨 형식이 다릅니다. 규격 불일치는 반품 또는 차지백으로 이어집니다.
지정된 날짜·시간에만 하역을 받습니다. 늦으면 납품이 거절되고 다음 윈도우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피앤피라인은 이 모든 요건을 직영 창고에서 처리하고 정시 납품까지 책임집니다.
아마존 외 채널 다각화를 원하는 셀러를 위해, 월마트·코스트코·타겟·베스트바이 납품 물류를 모두 지원합니다.

월 이용료 없이 합리적 수수료의 Walmart Marketplace. WFS 자체 물류 또는 US 3PL 기반 Ship by Seller로 납품합니다.

대량·벌크 납품 중심의 회원제 창고형 유통. 까다로운 입점·납품 요건과 물량 단위 출고를 직영 창고에서 대응합니다.

초대 기반 프리미엄 마켓플레이스. 3PL 기반 직배송·Ship from Store 연계와 엄격한 납품 서류·라벨링 요건을 지원합니다.

미국 최대 가전·전자제품 리테일러. 마켓플레이스 입점 후 납품 서류·라벨링과 직영 창고 출고를 지원합니다.
인천 집하 → 해상 운송 → 미국 통관 → 직영 창고 → 납품/직배송.
제품 접수
LCL/FCL
IOR·관세
CA·TX
WFS/직배송
피앤피라인이 유통사별 EDI 요건에 맞춰 850(주문)·856(ASN)·810(인보이스) 문서를 처리합니다.
대부분의 대형 유통사는 납품 24~48시간 전에 ASN 제출을 요구합니다. 늦으면 차지백이 발생합니다.
미국 대형 유통 납품에는 GS1에서 발급한 공식 바코드가 필요합니다. 한국 KAN 코드가 아닌 글로벌 UPC 코드여야 합니다.
미국 표준 팔레트는 48×40인치(GMA 규격)입니다. 높이는 유통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60인치 이하를 요구합니다. 이 요건들이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피앤피라인 담당자가 첫 납품부터 함께 준비합니다.
네. 입점 전에 해상 운송으로 재고를 직영 창고에 먼저 입고하고, 입점 승인 후 즉시 출고 준비를 갖추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WFS는 월마트 자체 배송으로 'Pro Seller Badge' 취득에 유리하지만 보관료가 발생합니다. Ship by Seller는 피앤피라인 직영 창고에서 직접 출고하므로 보관 비용과 재고 컨트롤 측면에서 유연합니다. 초기에는 Ship by Seller로 시작해 판매 패턴을 파악한 후 WFS 전환을 검토합니다.
유통사별로 납품 오류(지연, 서류 미비, 라벨 불량)에 주문 금액의 3~10%를 차지백으로 부과합니다. 피앤피라인이 납품 서류와 라벨링을 대행하므로 차지백 발생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코스트코는 마켓플레이스가 아닌 바이어 직접 접촉 방식이므로 먼저 바이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바이어 승인 후 납품 물량·패킹·출고 준비를 피앤피라인이 전담합니다.
Walmart·Target 납품 서류부터 출고까지 1:1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