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향 콘솔 (LCL)
컨테이너를 채우지 못하는 소량 화물(LCL)을 모아 합짐. 미국향 정기 콘솔 스케줄로 부킹 걱정 없이 비용을 절감합니다.
소량부터 컨테이너 단위까지. 한국 출발부터 미국 도착까지 All-in 요율로 안내해 드립니다.
컨테이너를 채우지 못하는 소량 화물(LCL)을 모아 합짐. 미국향 정기 콘솔 스케줄로 부킹 걱정 없이 비용을 절감합니다.
대량 화물의 경우 FCL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 전용 컨테이너로 운송을 진행합니다. 혼재 작업 없이 단독 컨테이너로 운송되어 스케줄 및 화물 관리가 용이하며, 대량 물량 운송 시 비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콘솔·FCL로 모아 온 화물을 별도 환적 없이 PNPLINE 미국 직영 3PL 창고로 바로 입고. 보관·FBA 입고·풀필먼트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대형 콘솔업체 위탁이 아닌 직영 운영. 한국에서 미국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파손 및 분실의 염려가 없습니다. PNPLINE KOREA에서 PNPLINE USA로 바로 가기 때문에, 중간 위탁 단계 없이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대형 전문 해상 콘솔업체에 맡길 경우, 어떤 화물들과 혼재되어 작업되는지 알 수 없고, 혼재된 화물 중 문제가 있어 미국 통관이 막히면 꼼짝없이 함께 고통을 분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PNPLINE은 안전하고 검증된 고객님의 화물만 취급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습니다.
소량 화물을 합짐해 비용을 줄이고, 미국 항구 통관 후 PNPLINE 직영 창고로 바로 입고됩니다. 콘솔 고객이 자연스럽게 3PL·풀필먼트로 확장되는 동선입니다.
소량 화물 접수 · 검수
검증된 화물만 혼재
미국향 정기 스케줄
ISF · IOR · 관세 처리
보관 · FBA · 풀필먼트
항구 사정·날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정확한 일정과 요율은 견적 문의로 안내해 드립니다.
컨테이너(FCL) 보통 13일 · 소량화물(LCL) 보통 17일
한국 항구 → Long Beach 항구 약 10일
컨테이너(FCL) 보통 33일 · 소량화물(LCL) 보통 37일
부산항 → New York 항구 약 30일
컨테이너(FCL) 보통 30일 · 소량화물(LCL) 보통 34일
부산항 → Houston 항구 약 27일
물류 진행의 어려움, PNPLINE에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운항 스케줄부터 부킹·통관까지 전문가가 1:1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