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US FTA · 원산지증명

원산지증명서 한 장 차이로
관세가 달라집니다

2025년부터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에 10% 상호관세를 추가 부과합니다. 한-미 FTA 협정은 유지되고 있어 원산지증명서(C/O)를 제출하면 FTA 협정세율(0%)에 상호관세(10%)만 추가돼 최종 10% 부담이 됩니다. 미제출 시 MFN(최혜국) 세율이 추가로 적용돼 관세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피앤피라인은 한국·중국 포워딩 특화 경험을 바탕으로 운송과 동시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제출을 처리합니다.

Why Now

지금 원산지증명이 중요한 이유

2025년 4월, 미국은 한국산 수입품에 10% 상호관세를 시행했습니다.
한-미 FTA 협정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구분관세 부담
원산지증명서 제출 시FTA 협정세율(0%) + 상호관세(10%) = 최종 10%
원산지증명서 미제출 시MFN 세율 + 상호관세(10%) = 품목에 따라 관세 급증
중국 소싱 후 한국 가공원산지결정기준 충족 시 한국산 인정 → FTA 혜택 적용

피앤피라인은 파트너 관세사와 함께 중국산 원재료 포함 제품의 원산지 충족 여부를 사전 확인합니다.
미국 관세 대응 전략도 함께 확인하세요.

C/O Types

원산지증명서 종류와 발급 방법

기관 발급 (Certificate of Origin)

대한상공회의소, 관세청 등 공인 기관에서 발급. 수출 건별로 신청하며 처리 기간은 1~2 영업일.

자율 발급

한-미 FTA는 수출자·생산자·수입자가 자율적으로 발급 가능. 인증수출자 자격을 취득하면 별도 기관 방문 없이 자율 발급.

포괄증명

동일 품목의 복수 선적에 대해 1건의 C/O로 12개월 범위 내 원산지 증명이 인정되는 제도. 반복 수출하는 셀러의 행정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소액 면제

수입 과세가격 $1,000 이하 소액 물품은 원산지증명 제출이 면제됩니다. 단, 계획적인 분할 수입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Origin Criteria

원산지 결정기준 —
내 제품이 한국산인지 확인하는 법

FTA 혜택을 받으려면 한-미 FTA 원산지결정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완전생산기준

한국에서 완전히 생산된 제품(농·수산물 등).

세번변경기준

수입 원재료를 가공해 HS Code가 변경된 경우 한국산 인정. 예: 중국산 원단 → 한국 가공 의류 = 한국산 가능.

부가가치기준

한국 내 35~45% 이상 역내 부가가치 창출 시 한국산 인정. 품목별로 기준이 다릅니다.

특정공정기준

직물·의류 등 특정 품목에 적용. 특정 제조 공정이 한국에서 수행됐는지 여부로 판단.

중국 소싱 셀러를 위한 안내

피앤피라인은 중국 선전 사무소를 운영하며 중국 소싱 후 한국 가공·미국 수출 구조를 지원합니다. 중국산 원재료가 포함된 경우 원산지결정기준 충족 여부를 파트너 관세사와 함께 사전 검토합니다.

Process

원산지증명 대행 프로세스

01

품목·HS Code 확인

원산지결정기준
충족 여부 사전 검토

02

증빙 서류 준비

BOM·제조공정도
원재료 수입 서류

03

C/O 발급

기관발급 또는 자율발급
포괄증명 활용

04

플랫폼 연계 제출

선적 서류와 함께
C/O 제출

05

사후 검증 대비

증빙 서류 5년 보관
검증 대응 지원

FAQ

FTA·원산지증명 자주 묻는 질문

FTA 협정세율을 적용받지 못하고 MFN 세율이 부과됩니다. 2025년 기준 상호관세 10%에 MFN 세율이 추가로 붙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한국 내 가공으로 HS Code 변경이나 충분한 부가가치가 발생하면 한국산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피앤피라인은 중국 소싱 구조를 이해하는 파트너로서 파트너 관세사와 함께 원산지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동일 품목을 반복 수출하는 경우, 1건의 C/O로 최대 12개월간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증수출자 자격 취득 후 자율 발급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BOM, 제조공정도 등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피앤피라인은 파트너 관세사를 통해 검증 대응을 지원합니다.

Get Started

관세, 원산지증명으로 줄이세요

품목과 원재료 구성을 알려주시면 한국산 인정 가능 여부와 관세 절감 효과를 안내해 드립니다.